•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울산소식]동구, 버스승강장 영조물 배상공제 보험 가입 등

등록 2026.01.22 15:40:4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울산소식]동구, 버스승강장 영조물 배상공제 보험 가입 등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동구는 시민들의 안전한 버스 이용을 위해 버스 승강장 영조물배상공제 보험에 가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보험은 지자체에서 관리하는 도로, 공원, 체육시설 등 시설물의 관리상 하자로 인해 주민이 다치거나 재산상 피해를 입은 경우 배상하는 제도다.

보험료 지급 대상은 동구지역 내 134개 버스 승강장을 이용하면서 시설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이다. 보상 한도는 1인 최대 1억5000만원이다.

오는 26일부터 동구 교통행정과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손해보험사의 사고 조사가 이뤄진다.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울산 동구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 중 264개소다.

점검 계획에 따라 사업장을 우수, 일반 및 중점 관리 등급으로 나누어 연 1회 이상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배출 시설 및 방지 시설 정상 가동 여부, 운영 일지 작성 여부, 자가측정 이행 여부, 환경기술인 교육 수료 여부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