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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정부, 2차례의 의회 불신임투표에서 모두 살아남아

등록 2026.01.23 20: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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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 결정권 주지 않고 2026년 예산안 세입 부분 단독 결정

[파리=AP/뉴시스]세바스티앵 르코르뉘 프랑스 총리가 2025년 10월16일 프랑스 파리 국회에서 내각 불신임 투표 표결에 앞서 연설하고 있다. 프랑스 정부가 23일 2026년 예산안의 세입 부분을 국회에 최종 결정권을 주지 않고 통과시키기로 한 결정으로 인해 의회에서 이뤄진 2차례의 불신임 투표에서 모두 살아남았다고 프랑스24가 보도했다. 2026.01.23.

[파리=AP/뉴시스]세바스티앵 르코르뉘 프랑스 총리가 2025년 10월16일 프랑스 파리 국회에서 내각 불신임 투표 표결에 앞서 연설하고 있다. 프랑스 정부가 23일 2026년 예산안의 세입 부분을 국회에 최종 결정권을 주지 않고 통과시키기로 한 결정으로 인해 의회에서 이뤄진 2차례의 불신임 투표에서 모두 살아남았다고 프랑스24가 보도했다. 2026.01.23.

[서울=뉴시스] 유세진 기자 = 프랑스 정부가 23일 2026년 예산안의 세입 부분을 국회에 최종 결정권을 주지 않고 통과시키기로 한 결정으로 인해 의회에서 이뤄진 2차례의 불신임 투표에서 모두 살아남았다고 프랑스24가 보도했다.

이는 3개월 간의 의회 교착 상태 끝에 나온 것으로, 세바스티앵 르코르위 프랑스 총리는 이 조치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었지만, 결국 최후의 수단이라며 의회에 결정권을 주지 않고 예산안의 수입 부분을 결정했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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