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두쫀쿠 열풍 탑승…"1만4900원짜리 하나 구했다"
![[서울=뉴시스]이현이(사진=유튜브 캡처) 2026.01.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4/NISI20260124_0002047853_web.jpg?rnd=20260124210337)
[서울=뉴시스]이현이(사진=유튜브 캡처) 2026.01.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현이는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두쫀쿠를 직접 만드는 영상을 올렸다.
이현이는 "나는 이때까지 존맛탱의 '존'을 따와서 두존쿠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는 아들과 함께 두쫀쿠를 만들었다. 두쫀쿠를 맛본 그의 둘째 아들 영서는 "맛있다"고 했고, 첫째 아들 윤서는 "써"라고 반응했다.
그러면서 영서를 향해 "이걸 도대체 뭐하러 먹는 거야"라고 말했다.
이현이는 "공정이 생각보다 제빵처럼 막 힘들지 않아서 방학 때 아이들이랑 만들어 보면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선호도를 떠나서 프로가 만든 두쫀쿠는 어떤 맛일지 궁금하다"고 했다.
이후 이현이는 "두쫀쿠를 주문했다"며 "5000원대, 7000원짜리는 다 품절이라 1만4900원에 하나를 구했다"고 말했다.
자신이 만든 두쫀쿠와 비교해 맛본 후 "산 걸 먹어보니 확실히 알겠다"며 "여러분 사 드시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