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처남' 인태연 前비서관, 소진공 새 이사장 선임
文 정부, 대통령비서실 자영업비서관 출신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인태연 민생연석회의 공동의장이 지난해 2월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민생연석회의 금융·주거 위원회 의제 토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28. suncho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2/20/NISI20250220_0020707608_web.jpg?rnd=20250220154226)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인태연 민생연석회의 공동의장이 지난해 2월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민생연석회의 금융·주거 위원회 의제 토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인태연 전 대통령비서실 자영업비서관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제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다.
28일 소진공은 인 신임 이사장이 이날부터 공식 업무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유튜버 김어준씨의 손위 처남인 인 이사장은 부평 문화의거리 상인회장, 전국유통상인연합회 공동회장,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다. 2018년 문재인 정부에서는 처음으로 신설된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자영업비서관을 지냈다.
소진공 관계자는 "인 이사장이 현장에서 상인 조직을 이끌어온 경험과 자영업비서관으로 소상공인 정책을 조정해 온 이력을 토대로, 현장과 정부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공단의 정책 실행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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