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어소씨에이츠, '충정로 시대' 개막…"미디어 콘텐츠 서비스 확장"
충정로 신규 사옥 이전…개방적 업무 공간에 스튜디오 기능 결합
기업 및 브랜드PR·공공 IMC·위기관리 등 인재 육성 투자 확대
양승덕 대표 "전문인력 역량에 미디어 콘텐츠 실행력 더해 경쟁력↑"
![[서울=뉴시스] 웰컴어소씨에이츠 충정로 사옥. (사진=웰컴어소씨에이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2/NISI20260202_0002053589_web.jpg?rnd=20260202093906)
[서울=뉴시스] 웰컴어소씨에이츠 충정로 사옥. (사진=웰컴어소씨에이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종합 커뮤니케이션 기업 웰컴어소씨에이츠가 서울 충정로에 신규 사옥을 마련하고, 기존 PR 서비스에서 축적해 온 핵심 역량과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미디어 콘텐츠 영역으로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고 2일 밝혔다.
웰컴어소씨에이츠는 최근 충정로 신규 사옥으로 이전을 마쳤다.
새 사옥은 지상 6층, 지하 2층 규모로, 개방적인 업무 공간에 스튜디오 기능을 결합한 형태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업무와 휴식은 물론 소셜·디지털 콘텐츠 제작까지 유기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사옥 이전은 단순한 업무 공간 확장이 아니라 콘텐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거점 구축의 의미를 담았다.
미디어 릴레이션, 이슈관리, 전략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기반으로 브랜드와 기업의 메시지를 다양한 채널에 최적화된 형태로 기획·제작·운영하는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웰컴어소씨에이츠는 특정 제작 역량에 의존하지 않는 영역별 전문 인력 기반의 실행 구조를 강점으로 제시했다.
웰컴어소씨에이츠 내에는 기업 메시지를 담당하는 컨설턴트를 비롯해, 브랜드 스토리 및 캠페인을 설계하는 브랜드·마케팅 전문가, 스포츠 기반 캠페인 및 파트너십을 수행하는 스포츠 마케팅 전문 인력이 포진해있다.
또 정책·공공 커뮤니케이션과 이해관계자 조율 경험을 갖춘 공공 IMC 인력, 이슈 조기 감지와 시나리오 기반 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하는 이슈관리(위기관리) 전문 인력도 있다.
![[서울=뉴시스] 웰컴어소씨에이츠 충정로 사옥. (사진=웰컴어소씨에이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2/NISI20260202_0002053590_web.jpg?rnd=20260202093922)
[서울=뉴시스] 웰컴어소씨에이츠 충정로 사옥. (사진=웰컴어소씨에이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웰컴어소씨에이츠는 미디어 콘텐츠 조직을 강화해 기획, 크리에이티브, 편집, 퍼포먼스 운영, 데이터 분석 등 기능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프로젝트 수행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다.
콘텐츠 기획 단계에서부터 메시지 구조화와 포맷 설계, 제작 및 편집, 채널별 운영·확산, 성과 분석과 개선까지 전 과정을 연계해 속도와 완성도, 운영의 일관성을 함께 높인다는 방침이다.
인재 육성 시스템 구축에도 투자를 확대한다.
직무별 교육 커리큘럼과 시니어 중심의 코칭·리뷰 체계를 정착시키고, 제작 가이드부터 체크리스트∙검수의 프로세스를 표준화해 결과물의 수준을 높일 방침이다.
양승덕 웰컴어소씨에이츠 대표는 "콘텐츠 중심으로 정보 소비 방식이 바뀌면서 PR도 보도자료 중심의 단발 노출을 넘어, 다양한 채널에서 콘텐츠를 직접 생산·운영하며 신뢰와 평판을 구축하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확장은 특정 제작 역량에 의존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사업에서 축적한 영역별 전문 인력의 역량에 미디어 콘텐츠 실행력을 결합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웰컴어소씨에이츠 충정로 사옥. (사진=웰컴어소씨에이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2/NISI20260202_0002053591_web.jpg?rnd=20260202093934)
[서울=뉴시스] 웰컴어소씨에이츠 충정로 사옥. (사진=웰컴어소씨에이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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