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동서발전,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로 민생경제 돕는다

등록 2026.02.04 15:32:5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권명호)은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소비촉진을 위해 13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서발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이웃사랑 모금액으로 사전 구매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한다.

전통시장에서 명절 음식과 후원 물품을 구매한 뒤 복지시설에 전달해 지역상권 순환경제 활성화와 복지 사각지대 민생회복을 돕는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전통시장 식당에서 부서별 간담회도 개최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행사 첫날 울산 북구 호계시장 장보기를 시작으로 중구·남구·동구 지역 전통시장을 차례로 찾는다.

발전소가 위치한 충남 당진시, 강원도 동해시, 충북 음성군 등에서도 장보기를 한다.

권명호 사장은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상생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