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 '밸런타인데이 한정' 한정 초콜릿·굿즈 선봬
비이커·10 꼬르소 꼬모 서울 통해 협업 상품 등 출시
![[서울=뉴시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한정판 초콜릿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10 꼬르소 꼬모 서울을 통해 출시되는 밸런타인데이 기념 한정판 초콜릿 이미지. (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제공) 2026.02.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5/NISI20260205_0002056544_web.jpg?rnd=20260205091645)
[서울=뉴시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한정판 초콜릿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10 꼬르소 꼬모 서울을 통해 출시되는 밸런타인데이 기념 한정판 초콜릿 이미지. (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제공) 2026.02.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한정판 초콜릿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비이커와 10 꼬르소 꼬모 서울을 통해 밸런타인데이 기념 협업 상품과 한정판 초콜릿을 출시했다.
비이커는 일본의 전통 있는 제과 브랜드 후지야(FUJIYA)의 상징이자 1950년 처음 선보인 뒤로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 페코(PEKO)와 밸런타인데이 기념 협업 상품을 준비했다.
비이커는 페코의 매력이 더 돋보일 수 있도록 비이커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초콜릿을 내놓는다.
그뿐 아니라 티셔츠, 스웨트셔츠, 토트백, 파우치, 모자, 열쇠고리, 머그잔, 틴케이스 등 모두 20여 개의 다양한 협업 컬렉션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10 꼬르소 꼬모 서울은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한정판 초콜릿을 출시한다.
제품은 이탈리아산 원료를 사용하여 정통 수제 방식으로 만든 16개의 다크 초콜릿으로 구성돼 있으며 핑크색과 입술 프린트가 있는 초콜릿 상자를 통해 감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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