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가뭄 대응"…행안부, 17개 시·도에 재난특교세 30억 교부
"산불 예방 활동 및 가뭄 해소사업에 활용"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지난달 26일 오전 서울 노원구 수락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1.26. kch05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6/NISI20260126_0021139197_web.jpg?rnd=20260126095058)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지난달 26일 오전 서울 노원구 수락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1.26. [email protected]
이번 지원은 최근 전국 각지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고, 경남과 전남 일부 도서지역에 비상 급수가 이뤄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현장의 산불·가뭄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교부된 재난특교세는 산불 감시·계도·홍보 등 예방 활동과 관로 정비 등 가뭄 해소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산불과 가뭄이 대형재난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방정부에서는 철저한 사전대비와 대응에 총력을 다해달라"며 "각종 재난으로 인한 피해와 국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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