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코인 폭락에…" 귀금속·가상자산株 급락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비트코인 가격이 7만1000달러 아래로 떨어진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에 전광판에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세가 나오고 있다. (자료사진) 2026.02.05.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5/NISI20260205_0021151943_web.jpg?rnd=20260205143814)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비트코인 가격이 7만1000달러 아래로 떨어진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에 전광판에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세가 나오고 있다. (자료사진) 2026.02.05. [email protected]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아이티센글로벌은 이날 오전 9시51분 현재 11.78% 하락한 4만42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 회사는 국내 최대 금 유통 인프라를 갖춘 종속회사 '한국금거래소'를 중심으로 토큰증권(STO) 시장을 준비해 왔다.
아연과 연 제련과정에서 부산물로 금·은·황산 등을 생산하는 고려아연 역시 5%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철금속 제련회사인 영풍 역시 5% 가까이 내리고 있다.
가상자산 관련주들도 줄줄이 급락 중이다.
헥토파이낸셜은 8%대, 더즌, 아톤, 미투온, 쿠콘은 6%대 하락하고 있다.
NHN KCP는 6%대, 핑거, 뱅크웨어글로벌은 5%대 하락하고 있다.
3월 인도분 은 선물은 지난 5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전 거래일에 비해 9.10% 하락한 트라이온스당 76.71달러를 나타냈다.
가상화폐 시가총액 1위 종목인 비트코인은 6일 오전 원화시장에서 한때 9000만원선을 반납하며 시장에 충격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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