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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오는 25일 전한길과 '부정선거' 토론…1대 4 대결

등록 2026.02.08 18:05:15수정 2026.02.08 19: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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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전씨, 가장 자신있는 전문가 대동해서 나타나길"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을 접견, 이 위원장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2026.02.04.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을 접견, 이 위원장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2026.02.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보수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의 부정선거를 주제로 한 공개 토론이 오는 25일 진행될 예정이다.

개혁신당 관계자는 8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오는 25일에 토론을 진행하기로 하고 세부적인 사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했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달 2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부정선거 대토론회'를 공개 제안했다. 이후 전씨가 '4대 4 토론'을 공개 제안하자 이 대표가 이를 받으면서 토론이 성사됐다.

토론 실무협의 과정에서 전씨 측은 전문가 1명을 대동하겠다고 했다가 다시 3명을 데려오겠다고 해서 1대 4 토론 구도가 확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전유관씨 측에서 가장 자신있는 '전문가'들을 대동해서 나타나길 바란다"라며 "털리고 나서 '우리가 데리고 간 사람은 전문가가 아니었어. A님(누군지 모름)과 토론하지 않았으니 인정할 수 없다' 이런거 하지 말고"라고 적었다.
[인천공항=뉴시스] 정병혁 기자 =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진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2.03. jhope@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정병혁 기자 =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진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2.03.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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