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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미래교육원, AI 기반 '빌딩관리소장 자격 과정' 개설

등록 2026.02.09 08: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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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반 분석·대응 교육과정 운영

부동산학 박사 및 감정평가사 교수진 구성

[서울=뉴시스] 상명대 전경. (사진=상명대 제공) 2026.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상명대 전경. (사진=상명대 제공) 2026.02.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상명대학교 미래교육원은 동숭동 캠퍼스에서 다음달 7일 인공지능(AI)·빅데이터 시대에 대응하는 '빌딩관리소장 2급 자격증 과정'을 개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집합건물법과 관리단 운영 ▲관리비·회계 실무 ▲임대차 및 분쟁 사례 ▲시설·안전·하자 관리 ▲건물관리 정책 이해에 더해, AI·빅데이터를 활용한 관리비 분석, 분쟁 예방, 운영 효율화 전략을 실무 사례 중심으로 다룬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관리비 분쟁과 운영 갈등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대응하는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이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 역량을 갖추도록 설계됐다. 과정 이수자에게는 '빌딩관리소장 2급 자격증'이 부여된다.

아울러 대학원 부동산학과가 교육을 주관하는 해당 과정은 부동산학 박사와 감정평가사 및 금융·현장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이 강의를 맡는다. 건물관리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일반인과 실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

자세한 일정 및 세부 사항은 상명대 미래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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