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부터 가족까지" 롯데百, '설렌타인' 맞아 디저트 강화
유명 파티시에 협업부터 헬시플레저 제품까지
![[서울=뉴시스]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라메종뒤쇼콜라 매장에서 모델이 초콜릿 선물세트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9/NISI20260209_0002059602_web.jpg?rnd=20260209165144)
[서울=뉴시스]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라메종뒤쇼콜라 매장에서 모델이 초콜릿 선물세트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롯데백화점이 5년 만에 돌아온 '설렌타인(설+밸런타인데이)'을 맞아 프리미엄 디저트 선물세트를 대폭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설 디저트 선물세트 품목을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유명 파티시에와의 협업으로 희소성을 높인 프리미엄 디저트를 선보인다.
40년 전통의 프랑스 초콜릿 명가 '라메종뒤쇼콜라'에서는 병오년 붉은말을 형상화한 패키지에 수제 초콜릿을 담은 '2026 뉴이어 컬렉션 붉은말(10만원)'을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출시한다.
잠실점 지하 1층에서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밸런타인데이 기념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제로슈가 초콜릿으로 인기를 끈 '팀밸', 100년 전통의 벨기에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브로이어' 등의 한정 상품을 엄선했다.
파티시에와 협업한 '구움과자'도 한정 판매한다. '아틀리에폰드'의 정태환 제과장과 함께 '말차 유자 파운드케이크&드라제초콜릿 3종(9만5000원)'을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선보인다.
4060 고객을 겨냥한 '헬시플레저' 디저트 세트도 준비했다. 국내산 원재료로 건강한 단맛을 내는 곶감, 김부각, 도라지정과 등의 K-디저트부터 유기농 우리밀을 사용한 쿠키까지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대표적으로 국내산 쌀가루로 만든 카스텔라에 천연 재료를 활용해 산수화를 그려낸 '서화백당 명화 산수 쌀찜 카스텔라(4만3000원)'가 있다.
연인·가족과 함께 가볍게 즐기기 좋은 10만원 이하의 디저트 와인도 제안한다. '루이로드레'에서 생산한 '라모스 핀토 타우니 포트와인(4만3000원)'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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