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설 명절 연휴 독거노인 등 안전관리 강화

(사진=인천시 제공)
이번 조치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군·구 및 33개 수행기관과 협력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이용 어르신 2만20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과 안부 확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연휴 기간 중에도 최소 1회 이상 전화·방문 또는 인공지능(AI) 전화를 활용한 안부 확인을 하고, 안심폰 상시 모니터링을 병행하는 등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 연휴 동안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이 있을 경우 읍·면·동을 통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로 연계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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