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율희, 19금 '사내 로맨스' 주인공 됐다
![[서울=뉴시스] 율희.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3/NISI20260213_0002063207_web.jpg?rnd=20260213064433)
[서울=뉴시스] 율희.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2.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율희는 1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드라마 박스, 비글루, 굿숏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엔 율희가 촬영 현장에서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숏 드라마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은 동명의 웹소설이 원작이다.
과도한 업무로 연애를 포기한 편집 디자이너 김나율이 광고회사 대표 권시진의 은밀한 모습을 우연히 목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19금 현대 로맨스'를 표방한다. 율희가 김나율이다. 같은 날 공개됐다.
앞서 율희는 2018년 5월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사이에서 아들을 얻고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2020년 2월 쌍둥이 딸을 낳고 방송에도 함께 출연했으나, 2023년 12월 이혼을 발표했다.
현재 세 자녀는 최민환이 양육 중이다. 율희는 면접 교섭을 통해 아이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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