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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탄광 유독가스 누출로 37명 사망(1보)

등록 2026.02.19 18:01:42수정 2026.02.19 19: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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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셀리(나이지리아)=AP/뉴시스]나이지리아 중북부 파셀리의 불법 리튬 채굴 현장에서 2024년 11월5일 한 근로자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나이지리아의 한 탄광에서 유독 가스가 누출돼 광부 37명이 사망했다고 경찰이 19일 밝혔다. 2026.02.19.

[파셀리(나이지리아)=AP/뉴시스]나이지리아 중북부 파셀리의 불법 리튬 채굴 현장에서 2024년 11월5일 한 근로자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나이지리아의 한 탄광에서 유독 가스가 누출돼 광부 37명이 사망했다고 경찰이 19일 밝혔다. 2026.02.19.


[아부자(나이지리아)=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나이지리아의 한 탄광에서 유독 가스가 누출돼 광부 37명이 사망했다고 경찰이 19일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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