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정동극장 이사장에 배우 장동직…임기 3년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신임 이사장. (사진=장동직 이사장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배우 장동직이 국립정동극장 이사장에 임명됐다.
20일 공연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장동직 신임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029년 2월 11일까지 3년이다.
1995년 개관한 국립정동극장은 전통문화의 보존과 계승발전, 공연예술의 진흥이라는 목표로 설립된 문체부 산하 공연예술기관이다.
장 신임 이사장은 국립정동극장 이사회를 총괄한다.
1989년 모델로 데뷔한 장 이사장은 드라마 '야인시대', '천추태후', '아이리스', 영화 '귀천도', '비트' 등에 출연한 중견 배우다.
지난 20대 대선에서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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