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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서 승용차·화물차 충돌…1명 심정지 병원이송

등록 2026.02.23 07: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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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119 구급차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119 구급차 출동.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영암=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 영암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량과 화물차량이 충돌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23일 영암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9시29분께 영암군 삼호읍 산호마을 앞 도로에서 A(30대)씨가 운전하는 승용차와 B씨의 화물차량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B씨도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승용차와 화물차량이 정면으로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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