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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소식]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 등

등록 2026.02.24 06: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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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뉴시스] 의왕시가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도입·운영 중이다. (안내문=의왕시 제공).2026.02.24.photo@newsis.com

[의왕=뉴시스] 의왕시가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도입·운영 중이다. (안내문=의왕시 제공)[email protected]


[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의왕시는 지방세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권리보호와 고충 해결 지원을 위해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도입·운영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방세 고충 민원 신청 및 세무 상담▲납세자 권리보호 ▲마을 세무사 세무 상담 신청 ▲지방세 이의신청 ▲과세 전 적부심사 선정 대리인 신청 등의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영세 납세자가 지방세 불복 청구 시 세무사 등 대리인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선정 대리인' 제도의 조력을 통해 실질적인 권익을 찾도록 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감사담당관에서 안내한다.
[의왕=뉴시스] 의왕시 청소년수련관·부곡문화의집, 청소년 프로그램이 '여가부 우수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됐다. (사진=의왕시 제공).2026.02.24.photo@newsis.com

[의왕=뉴시스] 의왕시 청소년수련관·부곡문화의집, 청소년 프로그램이 '여가부 우수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됐다. (사진=의왕시 제공)[email protected]


◇청소년수련관·부곡문화의집, '여가부 우수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

경기 의왕시는 청소년 재단 산하 청소년수련관과 부곡동 청소년문화의집의 프로그램이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6년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청소년수련관은 인공지능(AI) 디지털 활동 분야에서 'RE:WEARAI AI로 재해석한 패션, 룩북에 새긴 런웨이'가 선정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창의적 사고와 디지털 창작 역량 향상을 목표로 한다.

부곡동 청소년문화의집은 자유 주제 분야에서 교실 안의 일상 소리를 음악으로 만드는 '교실 음향 메이커스'가 선정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예술적 감수성과 협업 능력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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