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아내·아들에게 흉기 휘두른 60대 구속 송치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5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서울 동대문경찰서 청사에 간판이 보이고 있다. 2025.11.05. ddingdo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05/NISI20251105_0001984948_web.jpg?rnd=20251105150000)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5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서울 동대문경찰서 청사에 간판이 보이고 있다. 2025.11.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설날 아내와 아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씨를 전날(23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설 명절이었던 지난 17일 오후 10시50분께 아내와 아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아들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범행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아내와 아들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는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이다.
경찰은 범행 당일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서울북부지법은 지난 20일 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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