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김광석' 예빛, 더 단단해진 여행자 '트래블러'
![[서울=뉴시스] 예빛. (사진 = 마운드미디어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제공)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4/NISI20260224_0002069500_web.jpg?rnd=20260224192526)
[서울=뉴시스] 예빛. (사진 = 마운드미디어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제공) 2026.02.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예빛이 몽골 여행에서 영감 받아,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를 여행에 비유해 풀어낸 포크 장르다. 어디로 향할지 몰라 흔들리던 순간들마저 결국 우리를 더 단단한 여행자로 만들어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특히, 싱어송라이터 구름이 편곡에 힘을 보태 한층 풍부해진 사운드를 완성했다.
예빛은 2020년 싱글 '날 위해 웃어줘'로 데뷔했다. 일상 속 작은 순간들을 노래하며 감성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지난해 9월 EP '마음의 세탁소'를 발매한 데 이어, 지난달 '2026 예빛 콘서트 : 롤링 31주년 기념 공연'을 성료했다. 오는 27일 '제78회 라이브 클럽 데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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