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 윤미라, 옷장서 샤넬·에르메스 줄줄이 "유행은 없어"
![[서울=뉴시스] 배우 윤미라가 지난 26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옷장을 보여줬다. (사진=유튜브 채널 '윤미라' 캡처)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02072152_web.jpg?rnd=20260227105851)
[서울=뉴시스] 배우 윤미라가 지난 26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옷장을 보여줬다. (사진=유튜브 채널 '윤미라' 캡처) 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윤미라가 명품 애장품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 26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옷장을 보여줬다.
윤미라는 "오늘도 그동안 내가 입고 있던 옷을 보여드리려고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샤넬 재킷을 꺼내자 제작진은 "이 자켓 진짜 예쁜 거다. 쇼츠에 올리면 조회수 100만회 갈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윤미라는 재킷을 입고 목걸이를 매며 "샤넬 입을 땐 진주를 해야 된다"고 말했다.
그는 "유행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아무리 유행하는 스탈이이여도 나한테 안 맞으면 소용없다"고 했다.
윤미라는 "나이가 들어도 젊게 살아야 된다. 여배우에 나이가 어딨냐"고 말했다.
그는 에르메스 버킨백 등 가방을 번갈아 들며 "로고가 드러나는 것보다 장인이 만든 가방이 더 멋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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