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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호천마을 공공임대 개발 본격화…2029년 준공 목표

등록 2026.02.27 14: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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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호천마을 통합공공임대주택 복합개발사업 조감도. (사진=부산도시공사 제공)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호천마을 통합공공임대주택 복합개발사업 조감도. (사진=부산도시공사 제공) 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도시공사(공사)는 부산진구와 함께 추진 중인 '호천마을 통합공공임대주택 복합개발사업'에 대한 내부 사업 참여 절차를 마무리하고 사업화 단계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공사는 올해 상반기 중 부산진구와 실시협약을 체결한 뒤 설계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8년 착공,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20년 선정된 '부산진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주거지지원형 사업)'의 일환으로, 노후 주거지에 통합공공임대주택 20세대와 공영주차장 15면을 함께 건립하는 복합개발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이 끝나면 임대주택은 공사가, 공영주차장은 부산진구가 운영한다. 공사는 노후 주거지에 양질의 통합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함으로써 지역 내 청년 인구 유입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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