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국빈방문 둘째날, 싱가포르 대통령 주관 환영식과 난초 명명식 [뉴시스Pic]
![[싱가포르=뉴시스] 최동준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이 2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외교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6.03.02. photoc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2/NISI20260302_0021191907_web.jpg?rnd=20260302105438)
[싱가포르=뉴시스] 최동준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이 2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외교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6.03.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고범준 최동준 김지은 조재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싱가포르 국빈 방문 둘째 날인 2일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싱가포르 대통령이 주관하는 공식 환영식에 참석했다.
싱가포르 외교부 본관 앞에서 의장대를 사열한 이 대통령은 공식 환영식과 난초 명명식에 참석한 후 타르만 대통령과 면담을 했다. 난초는 싱가포르의 국화로, 난초명명식은 외국 정상 등 주요 인사의 싱가포르 방문 시 난초 교배종에 방문 인사의 이름을 붙이는 행사다.
난초 명명식은 싱가포르 정부가 자국을 방문한 귀빈에 대한 환대와 예우의 의미를 담아 새롭게 배양한 난초 종에 귀빈의 이름을 붙여주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싱가포르 대통령 내외가 함께했다.
싱가포르 국립식물원 관계자는 이 대통령 내외의 이름을 딴 신품종 난초에 대해 "대통령의 첫 동남아 양자 방문을 기념하기 위해 상징적으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패턴이 매우 아름답고 특히 앞부분의 흰색은 한국 태극기의 건곤과 백색을 상징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며 "이 교배종을 토대로 또 다른 품종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만큼 양국 관계의 발전을 상징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이름이 붙은 난초를 확인한 뒤 "이렇게 정말 아름답고 향기 높은 난초에 제 이름을 붙이게 돼 정말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 내외는 난초 앞에 명명 푯말을 함께 꽂은 뒤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싱가포르=뉴시스] 최동준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외교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 부인 제인 이토기 샨무가라트남 여사와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03.02. photoc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2/NISI20260302_0021191900_web.jpg?rnd=20260302105438)
[싱가포르=뉴시스] 최동준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외교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 부인 제인 이토기 샨무가라트남 여사와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03.02. [email protected]
![[싱가포르=뉴시스] 최동준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외교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03.02. photoc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2/NISI20260302_0021191894_web.jpg?rnd=20260302105438)
[싱가포르=뉴시스] 최동준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외교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03.02. [email protected]
![[싱가포르=뉴시스] 최동준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이 2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외교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6.03.02. photoc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2/NISI20260302_0021191906_web.jpg?rnd=20260302105438)
[싱가포르=뉴시스] 최동준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이 2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외교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6.03.02. [email protected]
![[싱가포르=뉴시스] 최동준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이 2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외교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6.03.02. photoc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2/NISI20260302_0021191905_web.jpg?rnd=20260302105438)
[싱가포르=뉴시스] 최동준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이 2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외교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6.03.02. [email protected]
![[싱가포르=뉴시스] 최동준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외교부에서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 부인 제인 이토기 샨무가라트남 여사와 정상회담에 앞서 난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난초는 싱가포르의 국화로, 난초명명식은 외국 정상 등 주요 인사의 싱가포르 방문 시 난초 교배종에 방문 인사의 이름을 붙이는 행사다. 2026.03.02. photoc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2/NISI20260302_0021191902_web.jpg?rnd=20260302105438)
[싱가포르=뉴시스] 최동준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외교부에서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 부인 제인 이토기 샨무가라트남 여사와 정상회담에 앞서 난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난초는 싱가포르의 국화로, 난초명명식은 외국 정상 등 주요 인사의 싱가포르 방문 시 난초 교배종에 방문 인사의 이름을 붙이는 행사다. 2026.03.02. [email protected]
![[싱가포르=뉴시스] 최동준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외교부에서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정상회담에 앞서 난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난초는 싱가포르의 국화로, 난초명명식은 외국 정상 등 주요 인사의 싱가포르 방문 시 난초 교배종에 방문 인사의 이름을 붙이는 행사다. 2026.03.02. photoc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2/NISI20260302_0021191903_web.jpg?rnd=20260302105438)
[싱가포르=뉴시스] 최동준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외교부에서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정상회담에 앞서 난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난초는 싱가포르의 국화로, 난초명명식은 외국 정상 등 주요 인사의 싱가포르 방문 시 난초 교배종에 방문 인사의 이름을 붙이는 행사다. 2026.03.02. [email protected]
![[싱가포르=뉴시스] 최동준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외교부에서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 부인 제인 이토기 샨무가라트남 여사와 정상회담에 앞서 난초 증명서를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난초는 싱가포르의 국화로, 난초명명식은 외국 정상 등 주요 인사의 싱가포르 방문 시 난초 교배종에 방문 인사의 이름을 붙이는 행사다. 2026.03.02. photoc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2/NISI20260302_0021191901_web.jpg?rnd=20260302105438)
[싱가포르=뉴시스] 최동준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외교부에서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 부인 제인 이토기 샨무가라트남 여사와 정상회담에 앞서 난초 증명서를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난초는 싱가포르의 국화로, 난초명명식은 외국 정상 등 주요 인사의 싱가포르 방문 시 난초 교배종에 방문 인사의 이름을 붙이는 행사다. 2026.03.02.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