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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무대 위 카리스마 어디로…민낯으로 자전거 타네

등록 2026.07.27 17:02:29

[서울=뉴시스] 제니 (사진= 제니 SNS 캡처) 2026.07.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제니 (사진= 제니 SNS 캡처) 2026.07.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휴일을 알차게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제니는 26일 소셜미디어에 "나는 휴일에 방해받지 않는 걸 좋아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엔 제니가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편한 반팔과 카고바지를 입은 채 민낯에 가까운 얼굴로 거리를 활보했다.

제니는 핫도그와 아이스크림을 즐긴 뒤 지인과 함께 다양한 소품숍을 둘러보며 사진을 남겼다.

다른 사진에선 제니가 양손에 부채를 든 포즈를 취하거나 공원에서 양팔을 벌린 채 뛰는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흰색 긴팔 카디건에 검은색 숏팬츠를 매치해 러블리하면서도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길거리에서 지인과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으며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시간을 보냈다.

한편 제니는 지난 24일 새 싱글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를 공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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