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20년 후 도시미래 '시민계획단' 의견 듣는다
시민계획단 공식 출범
![[의정부=뉴시스] 의정부시청사.(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04/NISI20250604_0001859550_web.jpg?rnd=20250604144837)
[의정부=뉴시스] 의정부시청사.(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시민계획단은 2025년 11월 착수한 도시기본계획 수립 용역과 병행해, 계획 초기 단계부터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구성했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38명의 시민위원은 고등학생부터 주부, 직장인 등 다양한 연령대와 지역을 고려해 선정됐다.
시민계획단은 총 4개 분과 구성됐으며 경제, 산업, 교육, 복지, 안전, 문화, 관광, 역사, 도시, 환경, 경관 등을 두고 20년 후 도시 미래상을 위한 핵심 전략을 제안할 예정이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시의 장기적인 미래상을 구상하는 과정에 시민이 직·간접적으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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