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호 시장,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찾아 '현장 간담회'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구미=뉴시스] 김장호(가운데) 시장이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을 찾아 스마트폰 S26 시리즈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구미시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334_web.jpg?rnd=20260305105541)
[구미=뉴시스] 김장호(가운데) 시장이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을 찾아 스마트폰 S26 시리즈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구미시 제공) 2026.03.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새로운 스마트폰 S26 시리즈 출시를 앞두고, 기업 관계자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은 1980년부터 구미에 공장을 설립, 애니콜부터 갤럭시까지 글로벌 모바일 성공 신화를 써내려 온 의미 있는 곳이다.
삼성전자는 구미사업장을 갤럭시(Galaxy)의 개발에서 제조, 품질까지 모바일 핵심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허브 사업장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갤럭시 사진공모전' '나눔키오스(임직원 지역 기부)’, 명절 맞이 희망나눔 봉사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대표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김장호 시장은 "글로벌 스마트폰 갤럭시 생산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은 구미에 의미가 깊은 곳"이라며 "여전히 많은 시민들은 '삼성이 잘돼야 구미가 잘 된다'는 마음을 가지고 삼성을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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