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커뮤니케이션즈,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영문잡지 'KOREA' 한국 전통·문화 현대감각으로 조명
![[대전=뉴시스] 홍커뮤니케이션즈서 발간하는 영문잡지 'KOREA'가 iF어워드 2026에서 본상인 Winner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사진=홍커뮤니케이션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8/NISI20260308_0002078362_web.jpg?rnd=20260308150044)
[대전=뉴시스] 홍커뮤니케이션즈서 발간하는 영문잡지 'KOREA'가 iF어워드 2026에서 본상인 Winner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사진=홍커뮤니케이션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상식은 다음달 27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1953년 독일에서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히는 권위 있는 국제 공모전이다.
올해에는 전 세계 68개국에서 약 1만여 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129명의 국제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디자인 차별성, 시각적 완성도, 혁신성, 사회적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작인 영문잡지 KOREA는 한국 문화를 깊이 있게 조명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전략적 콘텐츠 기획을 통해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문화가 형성된 맥락과 뿌리를 깊이있게 조명하며 정부 간행물을 국가 브랜딩 플랫폼으로 재정의한 점,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감각적 시각 언어를 구현한 점 등에서 호평을 얻었다.
홍커뮤니케이션즈 박상호 대표는 "한국의 전통과 K-컬처의 무한한 가능성을 세련된 글, 사진, 영상, 디지털 확장 등 감각적인 언어로 재해석한 점이 심사위원단의 공감을 얻은 것 같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공 커뮤니케이션 디자인뿐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 프로젝트에서도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