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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2025 CDP '플래티넘 클럽' 5년 연속 편입

등록 2026.03.10 14: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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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최고 등급 '리더십 A' 획득

[서울=뉴시스]신한금융그룹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한국위원회가 발표하는 '2025 CDP 코리아 어워즈(Korea Awards)'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Leadership) A'를 획득해 5년 연속 플래티넘 클럽에 등재됐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신한금융 제공). 2026.03.1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신한금융그룹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한국위원회가 발표하는 '2025 CDP 코리아 어워즈(Korea Awards)'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Leadership) A'를 획득해 5년 연속 플래티넘 클럽에 등재됐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신한금융 제공). 2026.03.1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신한금융그룹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한국위원회가 발표하는 '2025 CDP 코리아 어워즈(Korea Awards)'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Leadership) A'를 획득해 5년 연속 플래티넘 클럽에 등재됐다고 10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이번 등급 획득으로 5년 연속 플래티넘 클럽에 선정된 국내 유일 금융기관이 됐다.

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 변화 대응과 관련된 정보 공개를 요청하고, 이를 토대로 매년 보고서를 발간하는 프로젝트로 글로벌 환경 부문에서 가장 권위 있는 지표다.

신한금융은 자산 포트폴리오의 친환경 전환을 위한 '그룹 전환금융 가이드라인' 제정·실행, 그룹 임직원들의 업무 중 탄소배출량을 측정·관리하는 '그린 인덱스 제도' 확산,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등 ESG 경영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한금융은 우리 사회 전반의 탄소중립 전환을 적극 지원하며 실질적인 기후 대응 성과를 창출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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