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기후대응위, 민간위원 국민추천제…"현장 전문가 발굴"

등록 2026.03.13 09:17:2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국민추천제 홈페이지서 17~23일 접수

[서울=뉴시스]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CI.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CI.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기후정책에 대한 국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계층·분야의 현장 전문가를 발굴하기 위해 '민간위원 국민추천제'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 '국민추천제'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추천을 받는다.

기후대응위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주요 정책·계획을 심의하고 그 이행을 점검·평가하는 민관 합동 심의기구다.

민간위원은 탄소중립기본법에 의거해 관련 분야 전문가 중에서 사회계층 대표성을 반영해 위촉한다.

김용수 기후대응위 사무처장(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겸임)은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숨은 전문가들을 발굴해 정책의 실효성과 국민적 공감대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