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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배형근 회원이사·서정호 공익이사 선임

등록 2026.03.13 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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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는 13일 정기총회를 열어 회원이사로 배형근 현대차증권 대표를, 공익이사로 서정호 법무법인 더위즈 대표변호사를 각각 선임했다. (사진=금융투자협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금융투자협회는 13일 정기총회를 열어 회원이사로 배형근 현대차증권 대표를, 공익이사로 서정호 법무법인 더위즈 대표변호사를 각각 선임했다. (사진=금융투자협회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금융투자협회 회원이사로 배형근(61) 현대차증권 대표가, 공익이사로 서정호(57) 법무법인 더위즈 대표변호사가 각각 선임됐다.

금투협은 13일 정기총회를 열어 회원이사와 공익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두 이사의 임기는 오는 14일부터 2028년 3월 13일까지 2년간이다.

배형근 회원이사는 서울 경기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거쳐 현대차그룹에서 재직해왔다. 현대모비스 재경부문장 부사장(CFO), 현대차 기업전략실장 전무, 경영층보좌역 상무를 거쳐 현대차증권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서정호 공익이사는 부산 경남고,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42회 사시, 38회 행시에 합격했다. 법무법인 세종, 재정경제부 과장을 거쳐 한화솔루션사외이사, 법무법인 더위즈 대표변호사를 역임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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