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진주] 진보당 "민주당, 3~5인 중대선거구제 즉각 도입 촉구"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진보당진주시위원회 제9회 지방선거 출마자 일동은 16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6·3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은 3~5인 중대선거구제 즉각 도입을 해야한다"고 촉구했다.2026.03.16.jkgyu@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6/NISI20260316_0002084896_web.jpg?rnd=20260316134506)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진보당진주시위원회 제9회 지방선거 출마자 일동은 16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6·3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은 3~5인 중대선거구제 즉각 도입을 해야한다"고 촉구했다[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진보당진주시위원회 제9회 지방선거 예비후보 일동은 16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은 6·3지방선거는 기존의 2선거구제를 폐지하고 3~5인의 중대선거구제를 즉각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3월은 정치개혁의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며 "이번달 안에 법이 바뀌지 못한다면 다가올 지방선거 역시 양당의 '나눠먹기식 선거'로 끝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금의 선거제도로는 지방선거가 민주주의의 축제가 아니라 공천이 곧 당선이 되는 기득권 정치의 축제가 될 것"이라며 "3~5인 중대선거구제 도입,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비례대표 의석대폭 확대, 결선투표제 도입 등으로 정치의 다양성과 비례성을 실질적으로 확대하는 정치게혁이 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민주당은 기득권이라는 장벽 뒤에서 내란 세력인 국민의힘과 마주앉아 적대적 공생에 안주하지 말고 빠르게 결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진보당진주시위원회 제9회 지방선거 출마자 일동은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양당 기득권 정치를 극복하고 소수의 목소리가 사표가 되지 않도록 3월 중 반드시 국회에서 정치개혁 입법이 이뤄지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보당 진주시위원회 제9회 지방선거 출마자는 진주시장 류재수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후보 5인, 시의원후보 3인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