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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운영기관…3년 연속

등록 2026.03.17 09: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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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대전보건대학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보건대학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보건대학교는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올해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3년 연속이다.

기업 채용 트렌드가 '직무 역량'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미취업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의 핵심 사업이다.

사업 선정에 따라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일경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대학의 강점인 보건·의료 및 바이오헬스, 보건의료IT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우수 기업 및 유관 기관과 협력,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전 직무 교육(15시간)을 받고 기업 현장에서 8주간 직접 과업을 수행하며 직무역량을 강화한다. 특히 실무 전문가의 밀착 멘토링으로 현장 감각을 익히고 자신의 직무 적성을 탐색한다.

박혜숙 HRD사업단장은 "3년 연속 사업 선정으로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와 지역 산업망을 결합, 청년들에게 더욱 고도화된 실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청년들이 실무 역량을 쌓아 원하는 직무로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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