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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대전상의, '노쇼 사기 근절' 업무 간담회

등록 2026.03.17 15: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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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대전경찰청과 대전상공회의소가 17일 '노쇼 사기 등 피싱 범죄 근절 간담회'를 열었다.(사진=대전경찰청 제공) 2026.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경찰청과 대전상공회의소가 17일 '노쇼 사기 등 피싱 범죄 근절 간담회'를 열었다.(사진=대전경찰청 제공) 2026.03.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경찰청은 17일 대전상공회의소와 '노쇼 사기 등 피싱 범죄 근절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양 기관이 노쇼 사기 등 피싱 범죄 심각성과 예방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경찰은 주요 피해사례 공유 및 예방교육 지원을 담당하며 대전상의는 소속 회원 등을 통한 내·외부 홍보 채널을 제공하며 협업을 이어간다.

최주원 청장은 "대전지역 내 노쇼 사기 등 민생 침해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경찰 역량을 총집결하며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변화하는 범죄 수법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며 "대리 구매를 유도하는 전화는 일단 의심하고 끊어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정태희 대전상의회장은 "시민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는 경찰 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리며 이번 협업을 통해 노쇼 사기 등 피싱 범죄가 근절되기를 희망한다"며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상의도 경찰과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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