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연산동 조선소서 불…인명 피해 없어
선박 제작용 목재서 발화 추정
![[목포=뉴시스] 18일 오전 4시21분께 전남 목포시 연산동 한 조선소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8/NISI20260318_0002086584_web.jpg?rnd=20260318091443)
[목포=뉴시스] 18일 오전 4시21분께 전남 목포시 연산동 한 조선소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3.1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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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시스]이현행 기자 = 18일 오전 4시21분께 전남 목포시 연산동 한 조선소에서 불이 나 44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컨테이너 2동이 전소됐고 공장 천장과 벽면이 불에 타거나 그을렸다. 인명 피해는 없다.
불은 선박 제작용 목재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6대와 인원 56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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