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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 연축동 신청사 기초공사 순조…"내년 말 준공"

등록 2026.03.18 16:57:02수정 2026.03.18 20: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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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지상 9층 규모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최충규(가운데) 대전 대덕구청장이 18일 연축동 도시개발사업지 내 신청사 건립 현장을 방문해 지하 기초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대덕구 제공) 2026.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최충규(가운데) 대전 대덕구청장이 18일 연축동 도시개발사업지 내 신청사 건립 현장을 방문해 지하 기초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대덕구 제공) 2026.03.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대덕구는 연축동 신청사 용지의 기초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최충규 구청장 등은 이날 연축동 도시개발사업지 내 신청사 건립 현장을 방문해  지하 기초공사 진행상황 등을 점검했다.

신청사는 연축동 241번지 일원 공공청사 용지에 총사업비 1598억원을 투입해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조성된다. 부지면적 1만9506㎡, 연면적 4만8810㎡에 지하 2층~지상 9층 규모로 건립된다.

구청사와 별도로 구의회, 보건소를 별동 형태로 배치해 기능별 독립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향후 행정 수요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 구청장은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와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사전 위험요소 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가동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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