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비용에 입 열었다
![[서울=뉴시스] 남창희. (사진 = MBC TV '라디오스타' 캡처) 2026.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9/NISI20260319_0002087600_web.jpg?rnd=20260319080159)
[서울=뉴시스] 남창희. (사진 = MBC TV '라디오스타' 캡처) 2026.03.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남창희는 지난 18일 방송된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지난달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올린 결혼식 뒷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호텔 예식을 선택한 배경에 대해 "나이가 들어 하는 결혼인 만큼 하객들을 정중히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밝혔다.
남창희는 이른바 '초호화 예식'이라는 시선에 대해 실무적인 설명을 덧붙였다.
그는 "웨딩플래너를 통해 견적을 비교해본 결과 일반 예식장과 비용 차이가 크지 않았다"고 했다. 결혼식 성수기를 피한 2월 비수기와 일요일 저녁 시간대를 선택해 추가 할인을 적용 받았고, 예식 비용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꽃장식 추가를 전혀 하지 않고 기본 세팅만 활용했다는 것이다.
가장 많은 축의금을 낸 하객으로는 절친한 동료 조세호를 언급했다.
남창희는 "조세호 결혼식 당시 본인이 냈던 금액과 동일한 액수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 홍진경, 이동욱 등 평소 가깝게 지내온 지인들이 고액의 축의금을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남창희는 "많은 분이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받은 만큼 베풀며 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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