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 세계 시의 날 맞아 콘텐츠 '29 별날 별일' 공개
![[서울=뉴시스] 29CM 별날 별일 포스터. (사진=29C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0/NISI20260320_0002088754_web.jpg?rnd=20260320082950)
[서울=뉴시스] 29CM 별날 별일 포스터. (사진=29C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29CM(이십구센티미터)가 오는 21일 '세계 시의 날'을 맞아 오리지널 콘텐츠 '29 별날 별일'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29 별날 별일'은 잘 알려지지 않은 기념일을 발굴해 그 의미를 조명한다.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취향과 연결된 브랜드 및 상품을 큐레이션하는 29CM의 오리지널 콘텐츠 시리즈다. 지난해 국제 우정의 날(7월 30일)과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11월 28일)에 이어 세 번째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이번 에피소드는 매년 3월 21일로 지정된 세계 시의 날을 주제로 한다. 이 기념일은 1999년 유네스코 총회에서 제정된 국제 기념일이다. 시를 통해 언어적 다양성과 문화적 표현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29CM는 최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된 텍스트힙(Text hip)과 포엣코어(Poet core) 트렌드에 주목했다. 책, 글, 활자 자체를 힙한 문화로 소비하며 감성·취향·스타일로 접근해 독서용품과 문구 브랜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흐름을 반영한 것이다.
콘텐츠에는 출판사 민음사의 조아란 마케터와 댄서 노제가 참여했다. 두 사람은 시의 매력과 감상 방식, 개인적인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책갈피, 북커버, 연필, 노트 등 독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을 제안한다.
29CM는 콘텐츠 공개와 함께 다음 달 2일까지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에피소드를 감상한 뒤 떠오르는 시 한 편과 그 이유를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9명에게 세계 시의 날 특별 키링 세트를 증정한다.
해당 굿즈는 시가 사는 집을 콘셉트로 제작됐으며 미니 노트, 키링, 책갈피와 함께 다양한 언어로 시를 각인한 키캡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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