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시설공단, '세계 물의날' 동천강변 환경정화 등
![[울산소식]시설공단, '세계 물의날' 동천강변 환경정화 등](https://img1.newsis.com/2026/03/20/NISI20260320_0002089028_web.jpg?rnd=20260320103957)
세계 물의 날은 1993년 유엔(UN)이 제정한 날이다. 물 자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을 촉구하는 날이다.
동천강은 경주시와 울산시를 흐르며 태화강으로 합류하는 하천이다. 공단 직원들은 지역 생태계를 보호하고 강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강변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와 각종 오염물질을 수거하며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에 힘썼다.
◇울산문화관광재단, 반려동물 동반 숙박 할인권 지원
울산문화관광재단은 반려동물과 함께 울산 여행을 즐기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동반 숙박 할인권 지원사업을 23일부터 예산 소진 때까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반려동물 동반 가능 숙박시설 이용 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관광 소비를 확대해 숙박업과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이다. 1인 1매의 숙박 할인권이 지원된다. 지원 금액은 숙박요금 10만원 이상 결제 때 7만원, 10만원 미만 결제 때 5만원이다. 신청은 반려생활 앱에서 가능하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 숙박시설 예약 때 할인 혜택도 준다.
◇웅촌농협, 조합원 영농자재 무상 지원
![[울산소식]시설공단, '세계 물의날' 동천강변 환경정화 등](https://img1.newsis.com/2026/03/20/NISI20260320_0002089422_web.jpg?rnd=20260320152247)
웅촌농협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조합원의 안정적인 농업 생산과 경영비 절감을 위해 17일부터 영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조합원의 부담을 완화하고 병해충 예방을 통한 작물 생산성 상을 위해 이뤄졌다.
조합원 1031명을 대상으로 복합비료 2포와 토양살충제 1포를 무상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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