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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첫 날 200만장 팔렸다

등록 2026.03.22 10: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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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붉은사막' SNS 계정 흥행 소식 전해

출시 직후 글로벌 이용자 관심…판매 1위 기록

[사진=뉴시스] 펄어비스는 신작 '붉은사막'이 출시 첫 날 200만장이 팔렸다고 밝혔다. (사진=붉은사막 X) 2026.03.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펄어비스는 신작 '붉은사막'이 출시 첫 날 200만장이 팔렸다고 밝혔다. (사진=붉은사막 X) 2026.03.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이 출시 첫 날 전세계에서 200만장 넘게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펄어비스가 지난 20일 밤 붉은사막 공식 X 계정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200만장 판매를 돌파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정말 감격스럽다"고 밝혔다.

펄어비스 측은 이 게시물을 통해 "저희와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피드백에 귀 기울여 개선 사항을 신속하게 반영하고, 더욱 즐거운 여정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붉은사막은 주인공 클리프와 회색갈기 동료들과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클리프와 함께 잃어버린 고향을 되찾고, 흩어진 동료들을 모으기 위해 심리스 오픈월드 파이웰 대륙을 모험하게 된다.

이 게임은 지난 20일 출시 직후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을 얻으며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서 글로벌 및 미국 지역 '최고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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