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이용자 시연회 성료
넷마블 사옥에서 진행…"사실적인 전투 호평"
![[서울=뉴시스] 넷마블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키아트. (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3/NISI20260323_0002091111_web.jpg?rnd=20260323151121)
[서울=뉴시스] 넷마블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키아트. (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넷마블은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유저 초청 시연회 '더 퍼스트' 행사를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시연회는 이용자들에게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로, 지난 21일과 22일 넷마블 사옥 지타워에서 양일간 진행됐다.
현장을 찾은 이용자들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메인 스토리 체험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와 콤보와 스킬을 활용한 컨트롤의 재미를 경험했다. 멀티 콘텐츠에서는 파티원 간 협동 요소 및 MVP 시스템 등 경쟁 요소를 동시에 체험했다.
이번 시연회를 통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사실적인 전투와 세밀한 조작이 요구되는 손맛 있는 액션이 전달됐고, 이용자들 역시 이 같은 요소에 호평을 보냈다고 넷마블은 설명했다.
개발 총괄을 맡고 있는 넷마블네오 장현일 PD는 이날 무대에 올라 게임을 소개하고 이용자들과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행사 후기 영상은 4월 초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지난 20일부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스팀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는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넷마블은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 중이다.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등을 고퀄리티로 구현해 극대화된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