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조선 부산, 팔레드 신+미쉐린 1스타 강민철 레스토랑 '갈라 디너'
내달 2일 포핸즈 갈라 디너 개최…"양식과 중식의 조화"
![[서울=뉴시스] 그랜드 조선 부산의 모던 차이니스 레스토랑 '팔레드 신'이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강민철 레스토랑'과 협업한 포핸즈 갈라 디너를 선보인다.(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1635_web.jpg?rnd=20260324091720)
[서울=뉴시스] 그랜드 조선 부산의 모던 차이니스 레스토랑 '팔레드 신'이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강민철 레스토랑'과 협업한 포핸즈 갈라 디너를 선보인다.(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그랜드 조선 부산은 다음달 2일 모던 차이니스 레스토랑 '팔레드 신'이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강민철 레스토랑'과 협업한 포핸즈 갈라 디너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조선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이번 포핸즈 갈라 디너는 '팔레드 신'의 장경발 헤드 셰프와 강민철 셰프가 함께 준비한다.
'만향(The Full Scent of Busan)'을 테마로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수많은 '향'이 모여 하나의 미식 여정을 이루는 8코스로 구성돼 중식과 양식의 이색적인 조화를 느낄 수 있다.
첫 코스는 '미식의 시작'으로 한입 딤섬, 아뮤즈가 제공된다. 두 번째로 이어지는 '바다의 향'에서는 신선한 해산물과 차수버섯 진금사를 맛볼 수 있으며 세 번째 '도시의 향'은 프렌치 메인요리와 트러플 북경오리가 제공된다.
식사 메뉴로는 날치알 게살 버미샐리를 선보이며 디저트로는 '체리 블라썸'이 프렌치 스타일로 준비돼 서로 다른 요리 문화가 코스의 순서를 주고받으며 입안 가득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디너를 위해 페어링 주류로는 200여년의 헤리티지를 보유한 샴페인 '페리에 주에(Perrier-Jouët)'를 선정 총 4종의 샴페인이 코스 요리와 함께 제공돼 최상의 다이닝 경험을 완성한다.
포핸즈 갈라 디너의 예약은 캐치테이블을 통해 가능하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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