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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가리고 피 묻은 휴지…금쪽이 방에서 무슨 일이

등록 2026.03.27 05:20:00수정 2026.03.27 05: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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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사진=채널A 제공) 2026.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사진=채널A 제공) 2026.03.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엄마를 때리는 초등학교 5학년 금쪽이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27일 오후 9시 방송하는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과정과 함께 솔루션을 거부하는 금쪽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선 방송에서는 가정폭력 상처로 불안에 시달리는 금쪽이 가족의 사연이 전해졌다. 가족은 모두 가정폭력 외상후 스트레스장애(PTSD)를 겪고 있었다.

이번 관찰 영상에서 금쪽이는 등교를 권하는 엄마에게 욕설을 퍼붓고 머리채를 잡고 발길질하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보인다. 등교 거부는 무려 5년째 이어졌다.

오은영은 이러한 행동이 어린 시절 경험과 깊이 연관돼 있다고 분석한다.

폭력 이후 엄마가 금쪽이에게 밥을 떠먹여 주는 모습이 포착되자 오은영은 해당 행동에 대해 우려를 표한다.

이후 금쪽이는 방 안에 틀어박혀 카메라를 가리는데, 피 묻은 휴지와 자해 흔적이 드러나며 충격을 안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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