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트럼프, "나토, 하나도 안 도와줘…안 잊는다!" 거듭 비난

등록 2026.03.26 20:02:4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 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개최한 마크웨인 멀린 신임 국토안보부 장관 임명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25.

[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 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개최한 마크웨인 멀린 신임 국토안보부 장관 임명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25.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아침(현지시각) 소셜 미디어에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가 하나도 도와주지 않았다고 다시한번 맹렬하게 비난했다.

트럼프는 모두 대문자로 쓴 글에서 "나토 국가들은 미국이 이 미치광이 나라 이란을 군사적으로 전멸해 버리는 데에 단 하나도 도와주지 않았다. 미국은 나토로부터 필요한 것이 하나도 없다, 그러나 '결코 잊지 말자' 이것이 지금의 포인트!"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