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시스] 연현철 기자 = 26일 오후 10시50분께 충북 영동군 황간면 마산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황간나들목 인근에서 A(50대)씨가 몰던 8.5t 화물차가 앞선 14t 화물차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