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부산소식]박형준 시장, 농산물도매시장 활성화 간담회 등

등록 2026.03.27 07:40:5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는 27일 오전 9시 사상구 엄궁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김창석 시의원, 도매시장법인 및 중도매인 대표 등 유통 관계자 19명이 참석하는 '엄궁농산물도매시장 활성화 및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설 노후화에 따른 이용객 불편 해소 방안 ▲사계절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 저온저장고 확충 및 물류 효율화 ▲화재 사고 등 안전관리 대책 ▲이상기후로 인한 개방형 시설 유통종사자 환경개선 대책등 도매시장 운영 전반에 걸친 안전 및 시설 관리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한다.

박 시장은 간담회 종료 후 도매시장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작업환경과 시설 운영실태를 살피고, 이른 아침부터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유통인들을 직접 만나 격려하며 소통 행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복천박물관, 춘계 가야유물 교실 운영

부산 복천박물관은 오는 4월 일요일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춘계 가야유물 교실'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춘계 가야유물 교실은 복천박물관에서 자체 개발한 교구로 ▲칠두령 ▲신발모양토기 ▲투구 ▲금동관 등 가야유물을 직접 만들어보며 가야를 이해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시청각 강의와 전시실 해설을 통해 유물에 대한 기본적인 학습을 선행한 이후 유물 만들기 활동을 체험하게 된다.

부산지역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보호자 1명과 팀을 이뤄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교육 해당 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수요일 오후 6시까지 복천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