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청렴 일류도시' 정책 총력 등[인천소식]

(사진=인천시 제공)
시는 27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유정복 시장을 비롯한 3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해 제1차 청렴대책추진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시민이 행복한 청렴 일류도시 인천'을 실현하기 위한 반부패·청렴 정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고위 공직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1천원 심리상담" 인천시, '천원 i-첫상담' 사업 시행
인천시는 아동 심리상담 초기상담료를 지원하는 아동복지종합센터 초기상담 지원 사업(천원i-첫상담)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발달적 문제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의 조기진단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것으로, 18세 미만 아동과 동반 상담이 필요한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다.
초기 상담 비용 4만원 중 3만9000원을 지원해 이용자는 1000원의 본인부담금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전액 지원되어 본인부담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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