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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장관, 광주 찾아 5·18 민주묘지 참배

등록 2026.03.27 17:07:03수정 2026.03.27 17: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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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정성호 법무장관이 27일 오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오월 영령에 참배하고 있다. (사진 = 국립5·18민주묘지 제공) 2026.03.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정성호 법무장관이 27일 오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오월 영령에 참배하고 있다. (사진 = 국립5·18민주묘지 제공) 2026.03.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정성호 법무장관은 27일 오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오월 영령에 헌화·분향한 정 장관은 '5·18 시민군 대변인' 고(故) 윤상원 열사와 소설 '소년이온다' 속 주인공의 실존인물인 고 문재학 열사의 묘소를 참배했다.

참배 전 방명록에는 '숭고한 5·18 정신을 헌법 가치로 승화시키겠습니다'고 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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