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코트디부아르전 공격 선봉…손흥민·이강인 벤치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1000번째 A매치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경기 후반 대한민국 오현규가 추가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0.14. k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14/NISI20251014_0021014275_web.jpg?rnd=20251014214207)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경기 후반 대한민국 오현규가 추가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0.14. [email protected]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
코트디부아르전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만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대비한 모의고사다.
또 이날 경기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의 1000번째 A매치다.
한국은 코트디부아르전을 마친 뒤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동해 4월1일 오전 3시45분 오스트리아와 두 번째 친선경기를 갖는다.
홍 감독은 최전방 원톱에 오현규를 세웠다.
좌우 날개로는 황희찬(울버햄튼)과 배준호(스토크시티)를 배치했다.
![[서울=뉴시스] 한국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6/NISI20260326_0002094340_web.jpg?rnd=20260326123656)
[서울=뉴시스] 한국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황인범(페예노르트)이 부상으로 빠진 중원은 김진규(전북)와 박진섭(저장)이 호흡을 맞춘다.
스리백 수비는 김태현(가시마), 조유민(샤르자), 김민재(뮌헨)가 맡고 좌우 윙백은 설영우(즈베즈다), 김문환(대전)이 포진한다.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울산)가 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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