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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公, 지구동 기후마켓 특별전 개최…탄소중립 필요성 전달

등록 2026.04.01 13: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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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형 영상, 식량자원 변화 등 전시

[세종=뉴시스]한국에너지공단 본사 전경(사진=에너지공단 제공)

[세종=뉴시스]한국에너지공단 본사 전경(사진=에너지공단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에너지공단은 오는 7월31일까지 울산 본사 홍보관에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공동으로 기획한 '지구동 기후마켓'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일상의 먹거리를 소재로 한 체험형 전시로, 기후위기의 현실을 직관적으로 체감하고 기후변화로 인해 변화하는 식량자원을 살펴보며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관에서는 ▲기후위기를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는 몰입형 영상 ▲기후변화에 따른 식량자원의 변화를 보여주는 '기후 마켓'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대체식품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방문객들은 메뚜기 칩, 인공육 스테이크 등 미래형 먹거리를 활용한 레시피 영상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의 식탁 변화를 살펴보고 기후변화가 먹거리에 미치는 영향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최재관 이사장은 "이번 특별전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되새기고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한국에너지공단은 오는 7월31일까지 울산 본사 홍보관에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공동으로 기획한 '지구동 기후마켓' 특별전을 개최한다.(사진=에너지공단 제공)

[세종=뉴시스]한국에너지공단은 오는 7월31일까지 울산 본사 홍보관에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공동으로 기획한 '지구동 기후마켓' 특별전을 개최한다.(사진=에너지공단 제공)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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