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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페어리테일 퀘스트' 글로벌 정식 출시

등록 2026.04.01 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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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동화를 귀여운 레트로 감성으로 재해석

접속자 전원에게 코스튬 3종 지급

라인게임즈, '페어리테일 퀘스트' 글로벌 정식 출시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라인게임즈가 1일 모바일 로그라이트 픽셀 어드벤처 ‘페어리테일 퀘스트(FairyTale Quest)’를 정식 출시하고,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와이즐리앤코가 개발한 ‘페어리테일 퀘스트’는 유명 동화를 모티프로 제작된 캐릭터와 400여 개의 동화 속 맵을 통해 다양한 탐험 경험을 제공한다. 세로 화면과 가상 패드를 통해 간편한 조작이 가능하며, ‘의뢰 모드’와 ‘특별 모드’, ‘보스전’ 등 풍성한 콘텐츠를 통해 성장과 전략적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통해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플레이할 수 있으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원활한 플레이를 돕고자 한국어와 영어를 비롯해 인도네시아어와 중국어(번체) 등 8개 언어를 지원한다.

라인게임즈는 ‘페어리테일 퀘스트’ 정식 출시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 전원에게 기념 코스튬 3종을 100% 지급한다. 조커 카드를 수집해 교환소에서 S급 장비로 교환할 수 있는 ‘트럼프 병사의 조커 찾기 게임’도 진행한다.

한편 프리 오픈을 통해 게임을 사전에 플레이한 앱스토어 이용자의 게임 계정 및 데이터는 정식 출시 이후에도 유지된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글로벌 정식 출시를 통해 더 많은 이용자들이 ‘페어리테일 퀘스트’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이용자 소통에 중점을 둔 운영을 통해 꾸준한 재미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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